중앙선관위는 11일 전체회의를 열고 한나라당을 탈당해 의원직을 상실한 이상희 전 의원 후임으로 김영구 전 전북도지부장의 의원직 승계를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회 재적의원수는 27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또 헌정 사상 최초로 발의돼 오늘 오후 국회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 탄핵안의 가결정족수는 180명에서 18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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