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밤 11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충정로역에서 Y대 전자공학과 4학년 25살 정모씨가 선로로 추락해 머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열차가 역 구내로 진입하지 않았고 정씨가 술을 마셨다는 가족 등의 진술에 따라 정씨가 술에 취해 실족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0일 밤 11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충정로역에서 Y대 전자공학과 4학년 25살 정모씨가 선로로 추락해 머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열차가 역 구내로 진입하지 않았고 정씨가 술을 마셨다는 가족 등의 진술에 따라 정씨가 술에 취해 실족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