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마약 투약한 택시운전사 등 검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빈 아파트를 무단으로 점유한 뒤 대마와 필로폰 등을 투약한 혐의로 택시운전사 54살 최모씨 등 6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초등학교 선후배인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서울 미아동의 한 재개발 아파트를 무단으로 점유하고 밤낮으로 번갈아 드나들면서 대마를 흡입하거나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