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밤 11시 15분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내사마을 뒷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대원과 공무원, 인근 주민들이 급히 진화에 나섰지만, 강한 바람탓에 애를 먹었습니다.
불은 임야 0.7헥타를 태운 뒤 3시간만인 11일 새벽 2시쯤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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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밤 11시 15분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내사마을 뒷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대원과 공무원, 인근 주민들이 급히 진화에 나섰지만, 강한 바람탓에 애를 먹었습니다.
불은 임야 0.7헥타를 태운 뒤 3시간만인 11일 새벽 2시쯤 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