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 복지 공단은 올해 산재 근로자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위탁 운영 기관으로 서울 이대 종합 사회 복지관 등 21곳을 선정했습니다.
프로그램은 개별 상담이나 집단 상담, 면접 기술, 직업 상담, 창업 강좌 등으로 기관에 따라 3주에서 4개월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참가 대상은 통원 요양중이거나 치료 종결 단계의 입원 요양 환자, 재가 장애인 등이며 참가자는 출석일에 한해 하루 5천원의 교통비와 식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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