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산재 근로자 사회 적응 위탁 기관 선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근로 복지 공단은 올해 산재 근로자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위탁 운영 기관으로 서울 이대 종합 사회 복지관 등 21곳을 선정했습니다.

프로그램은 개별 상담이나 집단 상담, 면접 기술, 직업 상담, 창업 강좌 등으로 기관에 따라 3주에서 4개월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참가 대상은 통원 요양중이거나 치료 종결 단계의 입원 요양 환자, 재가 장애인 등이며 참가자는 출석일에 한해 하루 5천원의 교통비와 식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