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새벽 1시쯤 경기도 일산시 35살 심모씨의 승용차가 서울 봉천동 우체국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우체국 출입문과 내부 집기류 등이 크게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심씨가 후진을 하려다 실수로 기어를 잘못 넣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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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새벽 1시쯤 경기도 일산시 35살 심모씨의 승용차가 서울 봉천동 우체국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우체국 출입문과 내부 집기류 등이 크게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심씨가 후진을 하려다 실수로 기어를 잘못 넣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