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중국 후진타오 국가 주석이 다음달 한국을 방문할 것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신봉길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후 주석의 방한 문제는 앞으로 한.중 간 외교 채널을 통해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중국을 국빈 방문했을 때 후 주석의 방한을 초청했고 후 주석도 이를 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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