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폰팅 성관계 미끼 50여차례 강도짓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약물을 먹여 잠들게 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9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중순 서울 동선동의 한 여관에서 31살 박 모씨에게 약물을 먹여 잠들게 한 뒤 삼십만원을 빼앗는 등 오십여 차례에 걸쳐 천 오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카드빚 6천여만 원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