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러시아산 명태 국내산 속여 팔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러시아산 명태로 만든 황태를 국산으로 속여 판 혐의로 43살 정 모씨가 경찰에 구속되고 47살 고 모씨 등 5명이 불구속입건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1년초부터 지난해말까지 러시아, 북한산 명태 17억원 어치를 국내로 들여와 황태로 만든 뒤 국산으로 속여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