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일) 내린 폭설로 대통령 별장이었던 청남대가 임시 휴관합니다.
청남대 관리사무소는 이번 폭설로 진입로가 통제되는데다 제설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늘과 내일 이틀간 청남대를 임시 휴관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이번 폭설로 청남대 주변 야산에 있는 40-50년생 토종 소나무 70여그루와 2-3년생 대나무 50여그루가 쓰러졌고, 일부 조경수들의 가지가 부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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