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대의 대학재단 기금을 가로챈 혐의로 57살 유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모 대학재단 경리과장인 유씨는 지난해 8월 대학재단의 통장에서 4억원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하는 등 3차례에 걸쳐 모두 29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수십억대의 대학재단 기금을 가로챈 혐의로 57살 유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모 대학재단 경리과장인 유씨는 지난해 8월 대학재단의 통장에서 4억원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하는 등 3차례에 걸쳐 모두 29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