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8부는 대학재단의 예산 29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대학 재단법인 경리과장 유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유씨는 지난해 8월 학교법인의 회계통장에서 4억원을 자신의 증권계좌로 이체해 주식거래를 하는 등 3차례에 걸쳐 29억원의 재단기금을 빼내 주식투자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8부는 대학재단의 예산 29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대학 재단법인 경리과장 유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유씨는 지난해 8월 학교법인의 회계통장에서 4억원을 자신의 증권계좌로 이체해 주식거래를 하는 등 3차례에 걸쳐 29억원의 재단기금을 빼내 주식투자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