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오늘(5일) 오후 허성관 행정자치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폭설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피해 복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특히, 피해를 입은 국민 입장에서 재해 대책을 세워달라며, 고속도로에 발이 묶인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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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오늘(5일) 오후 허성관 행정자치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폭설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피해 복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특히, 피해를 입은 국민 입장에서 재해 대책을 세워달라며, 고속도로에 발이 묶인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