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정 열린우리당 의원이 '대통령 자원협력 특사' 자격으로 모레부터 오는 10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영국을 방문합니다.
임 의원은 이번 방문 기간에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를 예방해 노무현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이라크 재건사업과 석유개발사업에 대한 한국의 참여와 영국기업들의 한국 투자유치 등 양국간 경제협력 방안을 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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