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이삿짐에서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로 이사업체 직원 28살 허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해 10월 경기도 의정부시 36살 이모씨 집에서 이삿짐을 나르다 이씨 몰래 장롱을 뒤져 반지등 30만원 어치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2차례에 걸쳐 모두 80여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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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이삿짐에서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로 이사업체 직원 28살 허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해 10월 경기도 의정부시 36살 이모씨 집에서 이삿짐을 나르다 이씨 몰래 장롱을 뒤져 반지등 30만원 어치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2차례에 걸쳐 모두 80여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