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위조 전문가 행세' 돈 가로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인터넷에서 주민등록증과 각종 서류등을 위조해 주겠다고 속인뒤 의뢰인들로부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경찰이 22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말 한 인터넷 사이트에 '민증.면허증'이란 카페를 개설하고 27살 전모씨에게 토익 성적증명서와 주민등록 초본을 위조해 준다며 10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금까지 7명으로부터 모두 320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