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한 결과 모두 백37억원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강남구가 22억3천5백만원을 기부해 서울시내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았고 강북구가 9억8백만원으로 두번째, 도봉구가 7억6천3백만원으로 다음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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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한 결과 모두 백37억원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강남구가 22억3천5백만원을 기부해 서울시내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았고 강북구가 9억8백만원으로 두번째, 도봉구가 7억6천3백만원으로 다음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