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로 일하던 편의점에서 돈을 훔친 혐의로 19살 이 모 군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군은 지난 달 18일 밤 서울 남가좌동의 한 편의점에서 주인이 없는 틈을 타 4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4차례에 걸쳐 백 12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 군은 유흥비로 쓰기 위해 계속 돈을 훔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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