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일하던 편의점서 돈 훔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아르바이트로 일하던 편의점에서 돈을 훔친 혐의로 19살 이 모 군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군은 지난 달 18일 밤 서울 남가좌동의 한 편의점에서 주인이 없는 틈을 타 4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4차례에 걸쳐 백 12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 군은 유흥비로 쓰기 위해 계속 돈을 훔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