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주정을 하는 동생을 살해한 혐의로 33살 이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3일 낮 12시쯤 자신의 집에서 동생, 그리고 동생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다 만취한 동생이 자신과 자신의 동거녀에게 손찌검을 하자 흉기로 가슴 등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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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주정을 하는 동생을 살해한 혐의로 33살 이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3일 낮 12시쯤 자신의 집에서 동생, 그리고 동생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다 만취한 동생이 자신과 자신의 동거녀에게 손찌검을 하자 흉기로 가슴 등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