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의 동거남을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혐의로 53살 이 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이씨는 2일 오후 6시 10분쯤 경남 양산시 신기동 이혼한 전처 48살 손 모씨의 집에 찾아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손씨의 동거남 50살 김 모씨를 찔러 중태에 빠트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전처의 동거남을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혐의로 53살 이 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이씨는 2일 오후 6시 10분쯤 경남 양산시 신기동 이혼한 전처 48살 손 모씨의 집에 찾아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손씨의 동거남 50살 김 모씨를 찔러 중태에 빠트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