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빈집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황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씨는 지난해 10월 충남 논산시 은진면 56살 조 모씨의 빈집에 침입, 현금 50만원을 훔치는 등 농촌 주택 등 18곳에서 천 5백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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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빈집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황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씨는 지난해 10월 충남 논산시 은진면 56살 조 모씨의 빈집에 침입, 현금 50만원을 훔치는 등 농촌 주택 등 18곳에서 천 5백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