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 진 의원은 2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18일 한나라당 새 대표 경선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당이 제 2 창당의 활력을 찾고 총선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40대 젊은 기수를 필요로 한다면 대표 경선에 나설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또 이번 전당대회가 수구,부패 정당의 오명을 씻고 개혁적 보수정당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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