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여택수 청와대 행정관 전격소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여택수 청와대 제1부속실 행정관이 썬앤문 그룹 외에 다른 기업으로부터도 수억원대 불법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포착하고 2일 오전 여씨를 전격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여씨를 상대로 대선 직후 기업체 등으로부터 2, 3억원대 불법 자금을 받았는지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여씨는 재작년 12월, 노무현 후보가 부산,경남지역 유세를 할 때 수행팀장을 하면서 썬앤문 문병욱 회장에게서 3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