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호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은 북핵 6자회담과 관련해 이달중순쯤 후속 실무회담을 여는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권보좌관은 2일 국무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2차 6자회담을 통해 대화의 가닥을 잡은 만큼 평화로 가는 기반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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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호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은 북핵 6자회담과 관련해 이달중순쯤 후속 실무회담을 여는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권보좌관은 2일 국무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2차 6자회담을 통해 대화의 가닥을 잡은 만큼 평화로 가는 기반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