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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자재난 이달중 해결책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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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덕 건설교통부 차관은 철근과 모래등 건설자재난과 관련해 환경단체의 반대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달중 해결책이 나올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습니다.

최 차관은 2일 국무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건설자재난에 대해 환경부와 실무적으로 협의중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최 차관은 또 아파트 분양원가공개에 대해선 5월말까지 대책회의를 가진 뒤 6월초 공청회를 거쳐 6월말에 대책을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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