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된 미화 백달러 지폐를 몰래 가지고 들어와 이를 부정 사용한 혐의로 경찰이 33살 매클래드씨 등 요르단인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말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위조된 미화 백달러 지폐를 각각 50장씩 가지고 들어온 뒤 인천 송현동의 한 수입 잡화점에서 이를 환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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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된 미화 백달러 지폐를 몰래 가지고 들어와 이를 부정 사용한 혐의로 경찰이 33살 매클래드씨 등 요르단인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말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위조된 미화 백달러 지폐를 각각 50장씩 가지고 들어온 뒤 인천 송현동의 한 수입 잡화점에서 이를 환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