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 소홀을 틈 타 육계농장에서 닭을 훔친 혐의로 44살 유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유씨는 27일 밤 11시 반쯤 조류 독감 여파로 주거지 제한조치가 내려져 관리가 소홀해진 청주시 미평동 49살 박모씨의 육계농장에서 토종 닭 백여마리 시가 38만원어치를 훔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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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 소홀을 틈 타 육계농장에서 닭을 훔친 혐의로 44살 유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유씨는 27일 밤 11시 반쯤 조류 독감 여파로 주거지 제한조치가 내려져 관리가 소홀해진 청주시 미평동 49살 박모씨의 육계농장에서 토종 닭 백여마리 시가 38만원어치를 훔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