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가출한 여성을 모집해 변태적인 성매매를 시키고 화대비를 가로챈 혐의로 부산시 하단동 26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7일 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22살 강 모씨 등 가출여성 2명을 고용한 뒤 인터넷으로 1대2 그룹 성매매를 알선하고 화대비 2백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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