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열린우리당 정대철 의원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오는 4월 15일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한때 대선후보 선대위원장과 당 대표최고위원까지 맡았던 사람이 정치자금 문제로 법정에 서게 돼 송구스럽고 죄송하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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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열린우리당 정대철 의원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오는 4월 15일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한때 대선후보 선대위원장과 당 대표최고위원까지 맡았던 사람이 정치자금 문제로 법정에 서게 돼 송구스럽고 죄송하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