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평화재건부대인 '자이툰'부대에 지원한 장병은 모두 5만 6천여명으로 15.9대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육군은 27일 파병장병 3천 6백명의 선발을 마쳤다며 최종경쟁률은 장교가 15.5대 1,부사관이 13.5대, 사병은 17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선발된 장병 가운데는 최종철 '자이툰'부대 민사여단장 아들 최 웅 일병 등 현역군인 아들이 31명 포함됐습니다.
또 쌍둥이 형제인 유인서 하사와 유인남 하사 등 형제 2쌍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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