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상태에서 할머니가 치여 숨지자 시신을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부산시 주례동 24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26일 밤 11시쯤 부산시 주례동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72살 김모 할머니를 치어 숨지게 되자 시신을 차에 싣고 부산진구 개금동 도로변에 버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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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상태에서 할머니가 치여 숨지자 시신을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부산시 주례동 24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26일 밤 11시쯤 부산시 주례동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72살 김모 할머니를 치어 숨지게 되자 시신을 차에 싣고 부산진구 개금동 도로변에 버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