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법무장관이 어제(26일) 오후 8시 20분 쯤 퇴근길에 서울중앙지검 청사를 방문했습니다.
강 장관은 성영훈 법무부 검찰 1과장과 함께 특수부, 형사부 등을 20여분 간 둘러 보고 야근 중인 검사들을 격려했습니다.
법무부 관계자는 강 장관이 평검사 인사 이후 형사부 업무개선 추진 문제와 관련해 검사들의 야근 상황을 시찰하기 위해 검찰청사를 방문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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