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이라크 파병부대에서 근무할 5급 아랍어 통역 군무원을 25일까지 모집한 결과 총 57명이 지원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육군 관계자는 "지원자 대부분이 국내 대학 아랍어과 출신자"라면서 "통역 군무원의 선발 규모는 현역군인 통역요원 선정 결과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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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이라크 파병부대에서 근무할 5급 아랍어 통역 군무원을 25일까지 모집한 결과 총 57명이 지원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육군 관계자는 "지원자 대부분이 국내 대학 아랍어과 출신자"라면서 "통역 군무원의 선발 규모는 현역군인 통역요원 선정 결과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