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개인병원에 협박편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어제 낮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의 한 개인 병원으로 금품을 요구하는 협박편지가 배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협박 편지에는, 자신들이 전과자로 구성된 조직이며 일주일 안에 정해 준 계좌번호로 돈 천 만원을 보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경찰은 편지에 찍힌 소인과 계좌번호를 중심으로 협박범 추적에 나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