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저녁 9시쯤 부산 해운대구의 한 빌라 13층에서 19살 문모씨가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문씨가 쌍꺼풀 수술이 잘못돼 남자친구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쌍꺼풀 수술 후 수술 자국과 같은 부작용이 남자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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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저녁 9시쯤 부산 해운대구의 한 빌라 13층에서 19살 문모씨가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문씨가 쌍꺼풀 수술이 잘못돼 남자친구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쌍꺼풀 수술 후 수술 자국과 같은 부작용이 남자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