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일부터 국립중앙도서관 이용 연령이 현행 20세 이상에서 18세 이상으로 하향 조정되고 18세 미만도 도서관 자료 이용이 가능해집니다.
이렇게 되면 도서관 하루 이용자는 현재 평균 3천 6백명에서 약 10% 증가한 4천명 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국립중앙도서관 '학위논문관'에 '어린이ㆍ청소년도서관'이 신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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