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홍보처는 25일 이라크 추가 파병을 앞두고 한국에 주재하는 아랍권 외교사절과 가족들을 초청해 문화유산과 산업현장을 둘러보는 행사를 이달말부터 다음달초까지 가진다고 밝혔습니다.
국정홍보처는 도라산 전망대를 둘러보고 경부고속전철 시승 등으로 이뤄질 이번 행사를 통해 아랍권 국가들에게 친근한 한국의 이미지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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