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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헬기, '최신형'으로 모두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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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의 공격용 아파치 헬기가 내년초면 모두 신형 아파치 롱보우 헬기로 교체됩니다.

미군 전문지 성조지는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노후 아파치 헬기 2개 대대를 신형 롱보우 헬기로 바꿨고 내년초까지 남은 1개 대대 20여 대를 신형으로 교체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롱보우 헬기는 첨단 사격통제 레이더 장치가 탑재되고 최고 시속 371km까지 날 수 있으며 헬파이어 미사일 등이 장착된 기종으로 지난해 이라크전때 처음으로 실전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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