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박영선 대변인은 노무현 대통령 취임 1주년에 즈음한 논평을 내고 "부패 정치 청산을 위한 노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로 대한민국은 부패의 암흑 터널을 지나 희망의 빛으로 달려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문제는 경제활성화와 민생안정이라며 경제와 민생 최우선 정당을 표방하고 있는 열린우리당도 희망의 빛을 향해 달려가는 한국의 힘찬 에너지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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