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장으로 채용한다며 보증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학원업체 전 대표 43살 신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씨는 지난해 5월 학원장 공채 광고를 낸 뒤 찾아온 지원자 19명에게 보증금 명목으로 모두 1억 8천2백만 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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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장으로 채용한다며 보증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학원업체 전 대표 43살 신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씨는 지난해 5월 학원장 공채 광고를 낸 뒤 찾아온 지원자 19명에게 보증금 명목으로 모두 1억 8천2백만 원을 챙긴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