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대통령, 순직장교 유가족에 위로 서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최근 불의의 수류탄 폭발사고로 순직한 고 김범수 중위 가족에게 서한을 보내 위로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서한에서 "살신성인의 삶은 언제나 우리 군의 귀감이 될 것이라며 "국민 모두에게 조국을 위해 헌신한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청년으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