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3일 오후 청와대에서 농업.농촌 종합대책 보고대회를 갖고 한.칠레 FTA 등에 따른 농촌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합니다.
노 대통령은 회의에서 농촌지원 4대 특별법과 119조원 규모의 10개년 투.융자 계획 등 농림부의 종합대책을 비롯해 교육 인적자원부와 보건복지부로부터 관련 대책을 보고받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농업 개방에 따른 농민과 농촌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정부 정책을 수립해 추진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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