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는 22일 오후 여의도 고수부지에서 집회를 열고 의료보험제도 개혁과 의약분업 재평가를 결의할 예정입니다.
의사협회는 3년전 의약분업을 시작한 후 지금까지 국민들이 8조원을 추가로 부담했지만 실패로 드러나고 있다면서 이를 전면 재검토 할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의사협회는 이같은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 오는 총선에서 후보바로보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여 나갈 예정입니다.
22일 집회에는 전국 개원의와 의대 학생등 2만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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