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은 실미도 사건의 진상규명과 희생자의 명예회복 등을 위한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열린 우리당은 진상조사위원회 단장에 김성호 의원을 임명하고, 위원에 이용희 고문과 송영길, 이종걸 의원을 각각 선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실미도 사건은 모두가 시대의 희생양이라며 진상조사에 청와대가 직접 나서고, 희생자 명단 31명을 공개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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