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남측이 북한에 지원한 액수는 34억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일부는 지난달 국내의 대북지원 액수는 34억 천만원으로, 밀가루와 분유, 의류 등 일반 구호물자와 비료와 농기계 등 농업 복구물자, 그리고 의약품과 의료 기기 등 보건.의료 물자 등이 주로 지원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들어 현재까지 정부 차원의 대북지원이 없는 가운데 이뤄진 민간지원으로, 민간 단체들은 지난달 모두 7차례에 걸쳐 사업현장 확인과 협의를 위해 방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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