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해외명품 상표를 부착한 가방 등을 대량으로 판매한 혐의로 32살 김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김씨는 서울 을지로 자신의 가게에서 가짜 명품 상표를 붙인 가방과 지갑 천여 점을 팔아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6천여 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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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해외명품 상표를 부착한 가방 등을 대량으로 판매한 혐의로 32살 김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김씨는 서울 을지로 자신의 가게에서 가짜 명품 상표를 붙인 가방과 지갑 천여 점을 팔아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6천여 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