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노동신문은 남한의 이라크 추가 파병은 민족의 존엄과 이익, 명예를 훼손하는 반민족적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이라크 파병 동의안의 국회 통과는, 남한 당국이 미국의 강권적 압력에 굴복해 민족의 자존심과 국민의 이익과 운명까지 내맡기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평양방송도 지난 15일 남한은 이라크에 파병할 명분이 없다며 파병 철회를 촉구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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