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참사 1주기 추모식이 18일 오전 9시 반에 희생자 유족과 부상자 가족, 그리고 시민과 공무원 등 2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참사 현장인 중앙로역 지상 도로에서 열립니다.
추모식은 두 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추모행사가 열리는 중구 중앙네거리부터 공평네거리까지 왕복 4차로 600미터 구간이 18일 새벽 0시부터 저녁 8시까지 교통이 전면 통제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