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대 체육학부, 올해 입시도 부정 단서 포착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이화여대 체육학부 입시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구속된 이 모 교수가 지난해 뿐 아니라 올해 입시에서도 부정 입학 청탁을 받은 단서를 포착했습니다.

검찰은, 입시학원을 운영하는 이 교수의 동생이 학부모로부터 이대에 합격하도록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5천만원을 받아 이 교수에게 전달했다는 관계자의 진술을 확보해 동생을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검찰은, 이 교수가 입시학원과 조직적으로 연계해 부정 입학에 관여했는지에 수사의 초점을 맞추고, 최근 몇년 동안의 입시 자료에 대해서도 정밀 분석작업을 벌일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