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포의 국내 위장결혼을 알선한 혐의로 국내 총책임자인 42살 차모씨 등 2명을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또 위장결혼한 중국동포 및 국내 위장결혼 대상자 23명을 경찰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차씨 등은 지난해 4월 국내에 들어오기를 원하는 중국동포 50여명에게서 1인당 천만원씩을 받고 국내의 노총각 및 독신녀들을 모집해 위장 결혼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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